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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08.23 21:09

[re] 건강을 빌려드릴 수가 없어요

새벽바람/임헌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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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무던히도 굴리고 사용했으니
폐품에 가깝게 망가지는 건 지당한 결과
재활용이나 가까스로 할 수 있기를 바랄 뿐 ^^
구들장에 등가죽 복사하며 보내는 세월이
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으나
빗소리 바람소리 벗하며 살라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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